스타커플 지성 이보영 부부가 뒤늦은 신혼여행을 마치고 귀국했다.
이들은 6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지성과 이보영은 각각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와 KBS2 '비밀' 촬영으로 인해 신혼여행을 미뤘고 지난 달 28일 태국으로 뒤늦은 신혼여행을 간 바 있다.
한편 지성 이보영 부부는 지난 9월 27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리고 부부가 됐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스타커플 지성 이보영 부부가 뒤늦은 신혼여행을 마치고 귀국했다.
이들은 6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지성과 이보영은 각각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와 KBS2 '비밀' 촬영으로 인해 신혼여행을 미뤘고 지난 달 28일 태국으로 뒤늦은 신혼여행을 간 바 있다.
한편 지성 이보영 부부는 지난 9월 27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리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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