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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이보영 부부, 뒤늦은 신혼여행 마치고 귀국

입력

배우 지성과 이보영이 웨딩마치를 올린다. 27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지성과 이보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지난 2007년부터 연인 사이였던 지성과 이보영은 기자회견을 마친 뒤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리고 축가는 평소 두 사람과 친분이 깊은 배우 윤상현과 구혜선, 가수 김범수가 맡는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3.09.27/
배우 지성과 이보영이 웨딩마치를 올린다. 27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지성과 이보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지난 2007년부터 연인 사이였던 지성과 이보영은 기자회견을 마친 뒤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리고 축가는 평소 두 사람과 친분이 깊은 배우 윤상현과 구혜선, 가수 김범수가 맡는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3.09.27/

스타커플 지성 이보영 부부가 뒤늦은 신혼여행을 마치고 귀국했다.

이들은 6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지성과 이보영은 각각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와 KBS2 '비밀' 촬영으로 인해 신혼여행을 미뤘고 지난 달 28일 태국으로 뒤늦은 신혼여행을 간 바 있다.

한편 지성 이보영 부부는 지난 9월 27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리고 부부가 됐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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