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신인그룹 위너 이야기 담은 '위너TV' 방송

기사입력 2013-12-06 09:10



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남자그룹 '위너(WINNER)'의 이야기를 담은 '위너TV'가 13일 케이블채널 Mnet과 유명 포털 사이트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

위너는 YG가 빅뱅 이후 8년 만에 내놓는 남자그룹으로서 서바이벌 배틀 프로그램 'WIN(Who Is Next)'을 통해 화제를 모았다. '위너TV'는 '빅뱅 TV' '2ne1 TV'에 이어 YG가 선보이는 스타 탄생 시리즈 3탄. 매주 금요일에 방송될 예정이다.

'위너TV'엔 5명의 멤버로 구성된 위너가 첫 곡 작업을 하는 앨범 준비 과정을 비롯해 빅뱅의 일본 6대 돔투어 오프닝 무대에 올라 수십만 명의 관객 앞에서 공연 경험을 쌓고, 8000명이 모인 일본 팬미팅에 참석하는 모습 등이 담기게 된다.

한편 위너는 최근 한 커뮤니티 포털사이트에서 실시한 '2014년이 더 기대되는 라이징 스타는?'이라는 설문조사에서 절반이 넘는 표를 얻어 압도적인 지지로 1위에 올랐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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