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연 입대계획 공개 "2015년까지 잡혀있는 스케줄 끝낸 후"

기사입력 2013-12-06 21:24


택연 입대계획

'택연 입대계획'

가수 겸 연기자 택연이 입대계획을 밝혔다.

택연은 최근 진행된 KBS 2TV '인간의 조건' 녹화에서 군입대, 이상형 등에 대한 생각을 공개했다.

특히 이날 택연은 "2015년까지 잡힌 스케줄을 소화하고 군대에 갈 계획"이라고 입대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서는 "청순한 여성이 이상형이다. 연예인으로 비교하면 영화 '어벤져스'에 나왔던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다"고 전했다.

이어 "한 번도 여자에게 먼저 대시한 적이 없었다"면서 "아이돌의 최고의 일탈은 헌팅인 것 같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택연 입대계획에 대해 네티즌들은 "택연 입대계획, 생각하고 있었구나", "택연 입대계획, 그럼 2016년도에 입대하나?", "택연 입대계획, 2015년까지 스케줄이 꽉 잡혀있나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택연이 출연한 '인간의 조건'은 7일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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