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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딸 추사랑이 좌약의 도움으로 3일 만에 변비에서 탈출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결국 극심한 변비로 고생한 추사랑은 특단의 조치로 치료용 좌약을 사용해 3일 만에 변비에서 탈출 했다. 좌약의 도움으로 3일 만에 해결한 추사랑은 자신의 배설물을 자랑하며 "크다 엄청 크다", "또 보고 싶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안타까움과 동시에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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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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