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 보육원에서 행복한 일상 "천사가 따로 없네"

기사입력 2013-12-10 14:32





배우 차예련이 보육원에서 아이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사진이 포착됐다.

MBC 주말드라마 '황금무지개'에 출연 중인 차예련이 보육원에서 아이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차예련은 평소 아이들을 너무 좋아해 예전부터 보육원의 종종 들려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한때를 보낸다는 후문이다. 공개 된 사진 속 차예련은 능숙한 솜씨로 아이들을 돌보고 있으며, 아이들 사이에 둘러 쌓여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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