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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 JYP 계약 만료'
이 보도와 관련해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소희는 개인적으로 변화의 시기라 판단하여 새로운 분위기에서 연기자로서 전념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와 많은 상의 끝에 본인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앞서 원더걸스의 멤버 선예는 결혼을 해 육아에 전념하고 있으며, 소희 마저 원더걸스를 탈퇴 하면서 해체수순을 밟고 있는 것.
소희 JYP 계약 만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희 JYP 계약 만료 아쉽다", "소희 JYP 계약 만료, 이제 원더걸스는 못 보는 것인가?", "소희 JYP 계약 만료, 나가기 전에 앨범 하나 더 내고 가지 아쉽다", "소희 JYP 계약 만료, 이제 소희가 노래 부르는 것은 못 보겠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원더걸스 멤버 선예, 예은, 소희는 오는 21일 계약이 만료되며 유빈은 내년 9월 계약이 만료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