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커버스커 장범준이 결혼 소식을 발표한 가운데, 예비신부 송지수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인 송지수는 원래 6~7년 전부터 가수 지망생으로 연습생 생활을 했다. 이때 송지수가 장범준 지인에게 기타를 배우게 되며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됐다.
가수의 꿈을 키워오던 송지수는 우연한 계기로 SBS '아름다운 그대에게', MBC '그대 없인 못 살아'에 출연하며 배우로 먼저 데뷔하게 됐다. 송지수는 향후 연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장범준 송지수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범준 송지수 결혼, 정말 축하한다", "장범준 송지수 결혼, 예쁜 사랑 이어나가시길", "장범준 송지수 결혼, 깜짝 놀랐다", "장범준 송지수 결혼, 선남선녀 커플의 행복한 결말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6일 장범준 소속사 청춘뮤직 측은 공식 보도 자료를 통해 "원래 장범준 군은 군 입대를 계획하고 있었으나 내년에 태어날 소중한 아이가 생겨 결혼을 결정하게 되었다. 본인 스스로 행복한 가정을 꾸리게 되었음에 행복해하고 있는 만큼 많은 격려와 축하의 인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