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BJ’ 박현서, 현실감 없는 ‘무보정 비키니 몸매’ 탄성

기사입력 2013-12-18 13:34


박현서

'아프리카TV 방송대상 최우수상 박현서'

'2013 아프리카 TV 방송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BJ(방송 자키) 박현서의 미모가 화제다.

BJ 박현서는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2013 아프리카 TV 방송대상'에서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토크 부분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날 박현서의 수상소식과 함께 그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청순한 외모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박현서는 1988년생으로 부산대 미술학과 출신으로 알려졌다.

지난여름 박현서가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 중에는 비키니를 입고 섹시미를 한껏 뽐내는 모습도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친구와 함께 손으로 브이(V)를 그리는 포즈를 취한 박현서는 풍만한 가슴과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 환상적인 비키니 자태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연예인 해도 될 거 같다", "아프리카 좀 보는 사람이면 박현서 다 알지", "실물하고 크게 차이 없을 것 같다", "몸매 진짜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3 아프리카 TV 방송대상'에는 BJ 러너교가 대상을 차지해 상금 500만 원을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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