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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만취 연기에 시청자가 깜짝 놀랐다.
천송이는 리포트 표절 논란 후 자신에게 악플이 쏟아지자 도민준에게 화를 쏟아내려 한 것이다.
만취한 천송이는 옆집에 사는 도민준의 집 앞에서 자신의 집 비밀번호를 계속 눌렀고 문이 안 열리자 천송이는 "열려라 참깨"를 외쳤고, 이를 현관 모니터로 지켜보던 도민준은 기가 차서 문을 열어주었고 도민준을 본 천송이는 "욕쟁이! 왜 우리 집에 있느냐"라며 "좋냐? 나 빵점 주고 망신 주니까 좋냐"라며 술주정을 했다. 이어 "내가 봤을 때 너는 찌르면 퍼런 피가 나올 놈이다. 이런 자선냄비에 씹던 껌을 봤나. 너만 조선 욕할 줄 아느냐. 이런 븅자년에 죽빵을 날릴…"이라며 욕설을 퍼부은 후 문을 박차고 들어가 소파에서 잠들며 술주정 연기를 선보여 많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