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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서은 퇴출'
이어 "민영화해도 지하철비 똑같으니까 타라고? 어이없는 소리. '나 대통령인데 너네 집 좀 팔 거야. 너네 차 좀 팔 거야' 하는 거랑 똑같은 거야. 지금"이라며 "다 우리 부모님들 조부모님들 우리네 주머니에서 나간 세금으로 만들어 진거야. 그래서 우리 모두의 것인 거라고. 그걸 지금 개인에게 팔겠다고 하는 거잖아"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CJ E&M 측은 변서은을 향후 모든 프로그램에 출연을 정지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변서은의 징계수위는 영구퇴출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시청자들의 예상을 뛰어넘는 강력한 수준이다"라고 엄중이 밝혔다.
또한 연예 관계자들은 CJ E&M 측의 이번 조치는 향후 연예인들의 막말 사태가 줄어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변서은은 2012년 CJ E&M '코미디 빅리그 시즌 2'에 출연하였으며 '롤러코스터 시즌 3'에 단발성으로 출연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