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오로라 공주' 패러디, 아무나 죽이는 가정부 변신 '폭소'

기사입력 2013-12-21 13:22



안영미 '오로라 공주' 패러디

안영미 '오로라 공주' 패러디

개그우먼 안영미가 MBC 드라마 '오로라 공주'를 패러디한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TV tvN '코미디빅리그' 공개 녹화에서 안영미는 새로운 코너 '수상한 가정부'에서 '오로라'로 변신했다.

'수상한 가정부'는 안영미, 김미려, 이국주 등이 의기투합해 만든 새코너로, 평온한 저택에 일하러 온 수상한 가정부들의 캐릭터가 선사하는 패러디 개그가 일품이인 코너다.

특히 이번 코너에서 안영미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오로라공주'를 연상시키는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이며 객석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또 김미려는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의 장삼란 역을 맡는다. 여기에 의리남 김보성을 패러디한 이국주의 '보성댁' 캐릭터가 가세해 객석을 뒤흔들었다.

한편

안영미 '오로라 공주' 패러디는 22일 오후 7시 40분 방송에서 확인 가능하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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