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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균 인증 굴욕'
이어 김성균은 "하이. 포블리 입니다. 다들 응사는 보셨나요슌 전 오늘 응사보면서 맥주를 꼴짝꼴짝 하다가 이렇게 컴퓨터를 켰답니다. 얼마 전 도희가 갤에 들렀다가 봉변 당했다 하여 저도 재밌는 추억을 만들러 들렀습니다. 심심해서… 항상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고… 또… 고맙습니다. 가끔씩 들를게요"라고 전했다.
이후 팬들의 '짜증난다'는 반응이 이어지자 김성균은 아내의 휴대전화를 이용해 트위터에 자신이 올린 글이라고 인증하기까지 했다. 이에 김성균의 인증글은 '성지글'이 돼 온라인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김성균 인증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성균 인증글, 대박이다", "김성균 인하고 굴욕 당했네", "김성균 인증글, 진짜네 대박", "김성균 인증글, 그런데 포블리 결혼 했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