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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낯가림'
이날 추성훈은 광희가 일본에 왔다는 연락을 받고 광희를 집으로 초대해 저녁식사를 대접하기로 했다. 이에 미키마우스 쇼핑백을 들고 추성훈 부녀의 집을 방문한 광희의 모습에 추사랑은 경계의 눈빛을 보였다.
한편 이날 광희는 "추사랑과 사진을 찍고 싶다. 그러면 검색어에 바로 올라간다. 다시 대세로 복귀하고 싶다"며 추사랑과의 인증샷에 욕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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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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