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한 매체는 "한석준 KBS 아나운서와 김미진 전 한국경제 TV 아나운서가 결혼 7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고 보도했다.
한석준과 김미진은 2004년 KBS 김윤지 아나운서의 소개로 만나 2년여의 열애 끝에 2006년 4월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두 사람은 1년 째 별거를 해오고 있으며, 변호사를 통해 재산 분할 문제 등 이혼에 대한 합의를 끝내 상태로 조만간 법원에 이혼 서류를 제출할 예정이다.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다.
한석준 파경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석준 파경, 정말 안타깝다", "한석준 김미진 아나운서 파경, 그래도 둘 다 감정이 상한 상태가 아니라니 다행이다", "한석준 파경, 안타깝지만 두 분의 결정을 존중한다", "한석준 김미진 아나운서 파경, 두 분 다 힘내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