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주연 열애설, 소개했다는 지오 드라마 ‘유령’서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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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지섭 주연 열애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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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지섭♥주연 오작교 지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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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주연 열애설, 오작교 지오'
배우 소지섭(36)과 애프터스쿨 주연(26)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엠블랙 지오가 두 사람을 이어준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성월간지 우먼센스 1월호에 따르면 소지섭과 주연은 1년 4개월 째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2012년 여름, 소지섭과 함께 SBS 드라마 '유령'에서 호흡을 맞췄던 엠블랙 지오의 소개로 만나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지섭은 '유령'에서 경찰청 사이버 수사 1팀장 김우현 역을 맡았으며 지오는 사이버 수사팀에 특채로 뽑혔지만, '출동'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이태균 역을 맡아 열연했다.
두 사람은 드라마 촬영 당시, 트위터를 통해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의 열애소식에 소지섭 소속사 측과 주연 소속사 측은 "소지섭 주연 열애설에 대해 확인 중이다.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소지섭 주연 열애설에 네티즌들은 "소지섭 주연 열애설, 깜짝 놀랐다", "소지섭 주연 열애설, 진짜일까?", "소지섭 주연 열애설, 은근 잘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다", "소지섭 주연 열애설, 지오가 연결해 줬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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