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준의 연인 SBS 안현모 기자가 섹시한 산타로 변신했다.
안현모 기자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산타복을 연상시키는 빨간색 미니 원피스와 트리 장식 머리띠를 착용하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현모 기자는 치마를 입고 새침한 포즈로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뚜렷한 이목구비로 빼어난 미모를 뽐낸 안현모 기자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군살 없이 매끈한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현모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안현모 기자 맞나?완전 예쁘다", "안현모, 김민준이 부럽다", "안현모 진짜 연예인보다 더 예쁘다", "안현모 화보 찍은 건가?", "안현모 무보정인 거 같아서 더 놀라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현모 기자는 서울대 언어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한 재원으로 지난해 8월 김민준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