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여친’ 구소희, 혼인신고 안하고 6개월 만에 파경

기사입력 2013-12-24 19:43


'배용준 여자친구' 구소희 씨

'구소희'

배용준(41)의 여자친구가 구자균 LS산전 부회장 차녀 구소희(27)씨로 알려지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24일 배용준과 구소희 씨의 열애 사실과 관련해,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상대가 일반인이기 때문에 사실 여부에 대해 말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이날 구소희 씨의 신상과 작년에 결혼 6개월 만에 파경한 과거 등이 연달아 알려졌으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그녀의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한 매체는 측근의 말을 빌어 "전혀 재벌가 같지 않다. 꾸밈없는 성격이 매력적이다"며 "특히 바이크 등 남자들이 좋아하는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등 상당히 외향적이다"고 말했다.

또 홀로 동네 마트에서 장을 볼 정도로 소탈한 매력과 170cm 전후의 키에, 늘씬한 몸매가 눈에 띄었다고 전했다.

한편, 구소희 씨는 뉴욕 시라큐스대 마케팅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다. 2010년 하반기부터 아버지가 부회장으로 있는 LS산전 사업지원팀에서 근무하다가 2011년 말 사직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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