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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자들' 크리스마스 에디션 방송을 기념해 배우 이민호 김성령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이에 종영을 아쉬워하던 시청자들에게 크리스마스를 맞아 또 한 번 큰 감동을 안기며 화제를 모았다.
이는 '상속자들' 마지막 회에서 사랑하는 아들과 그 동안 갇혀 있던 삶에서 벗어나 진짜 하늘 밑에서 두 발로 세상을 걷는 모자의 의미 깊은 장면이다.
화려하고 발랄하지만 아들 앞에서 모든 욕심과 존재마저 내려놓은 한기애와 있는 그대로의 엄마를 바라보는 김탄의 모습으로 최강 비주얼 모자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한편 '상속자들'로 큰 인기를 모으며 대한민국은 물론 해외 팬들마저 들썩거리게 한 이민호는 '김탄 신드롬'으로 드라마에서 직접 착용한 의상을 경매에 내놓는 따뜻한 마음을 드러내는 가 하면, 2013 바이두 페이디엔에 참석해 아시아 최고 배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거머쥐었다.
이민호는 유하 감독의 영화 '강남블루스'를 차기작으로 정하고 내년 3월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