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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리얼액션으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용의자'에 출연중인 박희순이 라디오에 출연한다.
'용의자'에서 지동철(공유)을 쫓는 미친 사냥개 민대령 역을 맡은 박희순은 최근 SBS '런닝맨'에 출연, 기존 이미지와는 다른 허당끼 있는 솔직담배한 매력과 함께 순발력 있는 모습으로 '박희순발력'이라는 애칭까지 얻은 바 있다. 이번 씨네 특별 초대석에서는 '용의자'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자신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는 물론 직접 선곡한 추천 곡들을 들려주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세븐데이즈'를 연출했던 원신연 감독의 신작 '용의자'는 공유, 박희순, 조성하, 유다인 등 연기파 배우들의 호흡이 어우러진 최강 액션극으로 연말 극장가에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