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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애니메이션 '넛잡: 땅콩 도둑들'의 월드 프로모션이 심상치 않다.
'넛잡'은 국내 애니메이션 최대 규모인 450억의 제작비가 투입됐고,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국내 3D 제작진이 참여했다. '넛잡: 땅콩 도둑들'은 설 연휴를 노린 패밀리 영화로 오는 1월 29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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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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