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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가 흑발로 변신했다.
특히 현아는 혼성듀오 '트러블 메이커'로 활동했던 당시의 금발이 아닌 흑발로 변신, 옅은 화장을 한 채로 한 층 업그레이드된 청순미를 뽐내고 있어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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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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