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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무한도전'의 밀라노 특집이 좌절됐다.
밀라노 특집은 밀라노 패션위크 런웨이에 패션 모델로 서는 것을 목표로 지난 11월부터 진행돼 온 장기 프로젝트다. 정준하와 노홍철이 체중 감량과 운동으로 탄탄한 몸매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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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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