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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16좌 정상에 선 엄홍길 대장이 아내와 함께 산을 타본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한편 지난 7일 첫방송한 '정상의 남자들' 특집은 김우빈이 첫 번째 남자로 출연했다. 김우빈은 2013년 '상속자들'로 정상의 인기를 찍었던만큼 큰 호응을 받았다.
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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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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