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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오열, 슈퍼주니어 멤버들 함께 발인식 참석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발인식 내내 침통한 표정으로 부친과 조부모를 잃은 리더 이특을 위로했다. 이특은 발인식에서 슬픔을 참느라 얼굴이 일그러지며 울음을 참는 모습을 보이기도 해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지난 6일 갑작스런 비보를 접한 후 강원도 인제 군부대에서 곧바로 장례식장을 찾아 빈소를 지킨 이특은 8일 오전 11시 발인까지 마친 후 부대로 복귀해 제대까지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다.
강원도 인제 부대로 복귀한 이특은 앞으로 7개월 여 복무한 뒤 7월에 제대한다.
이특 발인식, 슈퍼주니어 멤버들 동참에 네티즌은 "이특 오열, 슈퍼주니어 멤버들 발인식 함께하며 슬픔 나눴네", "이특 오열, 슈퍼주니어 멤버들 동료애 빛났다", "이특 오열, 슈퍼주니어 멤버들 스케줄까지 비우고 발인식까지 자리", "
이특 오열, 슈퍼주니어 멤버들 함께 슬퍼하는 모습" 등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 사진=스타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