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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은하(42)가 은퇴 13년 만에 방송 활동을 재개했다,
심은하는 기독교 신앙인으로서 선교에 참여하는 취지에서 프로그램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심은하는 지난 2000년 영화 '인터뷰'를 끝으로 활동을 중단하고 이듬해 연예계를 은퇴했다. 2005년에는 지상욱 전 자유선진당 대변인과 결혼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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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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