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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전지현 백허그'
이날 방송에는 목숨의 위협을 받은 천송이(전지현)와 도민준(김수현)이 다시 동거하는 모습이 담겼다. 천송이는 신세지는 것이 미안해서 설거지를 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천송이는 좋은 그릇들을 깨버렸다.
결국 도민준은 청소를 하던 천송이를 백허그하며 "가만있어. 아무것도 하지 말고"라며 다급하게 말했다. 천송이는 얼굴이 붉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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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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