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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균 아들, 영화 '범죄와의 전쟁' 출연
이날 방송에서 김성균은 영화 '범죄와의 전쟁'의 돌잔치 아이가 자신의 아들임을 고백하며 "감독님이 항상 술자리에서 내 손을 꼭 잡으면서 '앞으로 어떻게 살려고 하냐'라며 아껴주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성균은 "그래서 아들 얘기를 꺼냈다. 우리 아들이 덩치가 커서 돌잔치 신 할 수 있다라고 했다. 그랬더니 데리고 오라고 하시더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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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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