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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이 안경을 쓰고 이성과 스킨십을 할 때의 느낌을 전했다.
또 "오토바이에서 내릴 때도 멋있게 헬멧을 바로 벗어야 하는데 헬멧을 딱 벗어도 안경을 다시 쓰는 동안 멋이 깨진다"고 덧붙이며 투덜거렸다.
그러나 성시경은 "근데 어떨 땐 큰 자극이 된다"면서 "분위기가 좋을 때 안경을 딱 벗으면 이제 돌아갈 수 없다는 뜻이다"라는 말과 함께 묘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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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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