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의 유리가 오는 2월 결혼한다.
지난 2012년 11월 MBC '놀러와'에서 동갑내기 친구 백지영이 폭로해 열애 사실이 처음 알려졌던 유리가 4년의 열애 끝에 화촉을 밝히는 것.
최근 상견례를 마친 유리는 오는 2월 22일 6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리기로 했다. 현재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남자 친구는 골프 선수 겸 골프 관련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리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사랑을 키워왔다. 그리고 오랜 교제 끝에 지난해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