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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결혼'
최근 상견례를 마친 유리 측은 "상견례를 한 지 얼마 안 된 상태라 일단 예식 날짜만 정해 놓고, 식장과 웨딩 촬영, 신혼여행 등 결혼과 관련된 세부 사항들을 빠른 시일 내로 준비할 계획"며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예비신랑이 미국에서 지내고 있지만 결혼식은 한국에서 진행되며, 일반인인 예비신랑을 배려해 비공식 결혼식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쿨 유리 결혼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쿨 유리 결혼, 진심으로 축하해요", "쿨 유리 결혼, 행복하게 살았으면", "쿨 유리 결혼, 일반인과 결혼하는구나", "쿨 유리 결혼, 쿨 활동도 계속 했으면", "쿨 유리 결혼, 부케는 누가 받을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유리는 1995년 쿨 2집 앨범으로 연예계에 데뷔, 90년대 후반 전성기를 누렸다. 2006년에는 룰라 출신 채리나와 여성 2인조 걸프렌즈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온라인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며 사업가로 변신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