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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오상진이 충격적인 건강 상태를 진단받았다.
오상진은 "남들보다 건강을 과하게 신경 쓰는 편이라서 아무리 바빠도 운동을 꾸준히 하고 영양제도 챙겨 먹는다. 원래 흡연도 했지만 건강을 위해 3년 전에 끊었다"며 평소 건강관리에 힘쓰고 있음을 밝혔다.
'위험한 테이블'에 앉은 오상진은 "병원검사를 받을 때는 별로 걱정이 없었는데, 막상 '위험한 테이블'에 앉아서 진단을 받으려니까 굉장히 떨린다"며 긴장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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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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