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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 건치미소'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용대는 본인의 트레이드마크인 '반달 눈웃음'과 잇몸까지 훤히 드러낸 '건치미소'를 선보였다.
이에 관중들 역시 매 순간순간마다 보는 이마저 기분 좋게 만드는 이용대 건치미소에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이와 관련해 '예체능' 제작진 측은 "이용대는 특유의 미소로 관중들의 긴장감을 날려주다가도 경기가 시작되면 '세계 랭킹 1위'의 진면목을 보여줬다"며 "배드민턴의 전설 박주봉 감독과의 경기에 있어서도 그가 왜 세계 랭킹 1위인지 의심할 여지가 없는 최고의 실력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용대 건치미소에 네티즌들은 "이용대 건치미소, 너무 예쁘네요", "이용대 건치미소 보고 안넘어갈 누나들이 없겠네요", "이용대 건치미소, 여심들이 흔들거리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예체능'에서는 '배드민턴 리턴즈-올스타 슈퍼매치'의 두 번째 편인 이용대-유연성조 vs 박주봉-김동문조의 복식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전국 기준 시청률 9.2%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