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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로비 누구?
한 측근은 "마고 로비는 영화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로 호흡을 맞추며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좋은 친구가 됐다. 이 같은 인연으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지인들과 어울리게 됐으며 이 모임에는 올랜도 블룸도 포함돼 있다"며 "두 사람은 서로에게 빠져 있는 상태다. 멋진 커플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미란다커 전 남편 올랜도 블룸과 마고로비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란다커 이어 마고로비까지 진정한 승자는 올랜도 블룸" "미란다 커-마고로비 아찔한 몸매에 깜짝 놀랐다", "미란다커, 마고로비 가려도 섹시하네", "마고로비, 디카피르오는 지인 올랜도 블룸은 애인", "마고로비, 올랜도 블룸과 나이차이 허걱", "올랜도 블룸 미란다커 이어 마고로비까지 멋니제"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이번 영화 촬영 중 디카프리오와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는 그녀는 1990년 생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이다.
아름다운 얼굴은 물론 글래머러스한 탄탄한 몸매를 지닌 그녀는 올해 초 인사이드 필름이 선정한 '가장 주목할 만한 25명의 신인'에도 선정된 바 있다. <스포츠조서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