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고로비 vs 미란다커 '톱클래스 몸매' 올랜도블룸은 '섹시女' 킬러?

기사입력 2014-01-16 18:19


미란다커 마고로비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37)과 호주 출신 섹시 스타 마고로비(23)가 열애설에 휘말렸다.

15일(현지시각) 영국의 한 매체는 지난 12일 미국 선셋 타워 호텔에서 열린 제7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서 올랜도 블룸과 마고로비가 한 방에서 단둘이 30분간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올랜도 블룸은 최근 모델 미란다커와 이혼했으며, 슬하에는 아들 플린 블룸(2)이 있다.

이에 따라 올랜도 블룸의 '현' 여친 마고로비와 '전' 여친 미란더커의 사진 및 영상 등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되며 비교 대상이 되고 있다.

미란다커는 말할 것도 없는 톱모델이고, 마고로비 역시 '어바웃 타임',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등에서 뇌쇄적인 매력을 뽐낸 섹시 스타다.

미란다커와 마고로비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미란다커 마고로비, 몸매가 장난 아니다", "두마리 토끼는 가질 수 없다며? 미란다커와 마고로비를 다 가진 올랜도 블룸은 뭔데", "올랜도 블룸, 미란다커랑 마고로비 누가 더 좋은지 물어보고 싶다", "미란다커, 아들도 있다는데 올랜드블룸이 마고로비랑 사귀는 거 알면 기분 어떨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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