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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헌 저염식 다이어트'
이날 오지헌은 과거 121kg에서 40kg 체중 감량에 성공하며 건강을 되찾았다. "과거 살이 쪘을 때는 장기들에 지방이 떠 있어 40대 이전에 당뇨 및 동맥경화 등이 나타날 확률이 높다고 진단 받았었다. 그래서 저염식 다이어트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심지어 아내가 과거 임신했을 때 만삭 콘셉트로 찍은 사진도 있다"며 "내가 임산부인 것처럼 사진을 찍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오지헌 저염식 다이어트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지헌 저염식 다이어트, 40kg 감량 건강을 위해 대단하다", "오지헌 저염식 다이어트, 굶지 않고 할 수 있어 좋다", "오지헌 저염식 다이어트, 싱거운 음식에 길들여 지면 건강에도 좋을 듯", "오지헌 저염식 다이어트,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 "오지헌 저염식 다이어트, 식단 챙겨주는 아내가 있어서 잘 할 수 있었을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