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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를 위해 씨제스 소속 아티스트들이 세종문화회관에 총출동했다.
최근 박성웅은 영화 '찌라시: 위험한 소문' 개봉을 앞두고 홍보활동과 함께 '역린', '황제를 위하여' 촬영 중에 있으며, 김재중은 오는 20일 정규1집 리패키지 앨범 'WWW 화장을 지우다'를 발매하고, 25~26일 공연 '2014 Kim Jaejoong 1st album Asia Tour Concert & J party'를 가진다. 또한, 거미는 최근 '더 리릭스'프로젝트 음원 '내 생각날 거야'를 발표했으며, 박유환은 tvN '로맨스가 필요해 3'에서 귀요미 신입사원 '이우영'역으로 출연 중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속사 식구들이 와서 김준수 진짜 힘 났을 듯!", "박성웅, 김재중, 거미, 박유환 다 바빠서 모이기 힘들었을 텐데 훈훈하다", "나도 같이 뮤지컬 관람하고 싶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