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콘 별그대 패러디'
이날 박대표(박성광)는 시청률이 떨어지자 "요즘 대세 드라마 따라해 보자"고 말했고, 이에 이상훈은 "내가 외계인이다. 400년 전 널 지키기 위해 지구로 왔다"라며 '별그대' 외계남 도민준(김수현)으로 변신하려 했다.
이어 박대표는 실제 '별그대'에서 화제를 모았던 키스신을 요구했고, 허안나와 이상훈은 실제로 키스까지 했지만 시청률은 오히려 더욱 떨어져 더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개콘 별그대 패러디를 접한 네티즌들은 "개콘 별그대 패러디, 이상훈 김수 외자로 마무리 너무 웃겼다", "개콘 별그대 패러디, 같은 키스신이 이렇게 다를 줄이야", "개콘 별그대 패러디, 외계남 아무나 못해", "개콘 별그대 패러디, 전지현 개콘 출연했으면 좋겠다", "개콘 별그대 패러디, 키스신에 시청률 추락 역시 비쥬얼이 다르다", "개콘 별그대 패러디, 허안나 코피흘려도 키스신은 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