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 사는 여자' 임지연
이에 MC 김구라가 "34(가슴)는 의학적 도움을 받은 거냐"고 묻자 임지연은 "당연히 받았다"면서 "요즘 이 정도 안 하는 사람 있으면 나와 보라고 해라. 사실 36으로 하고 싶었지만 안 됐다"고 당당하게 고백했다.
또한 이날 임지연의 수영복 몸매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수영장에서 수영선수 못지않은 실력을 자랑한 그녀는 50대의 나이에도 20대 부럽지 않은 늘씬하고 탄력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