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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의 실력파 드러머 유경의 성실한 근황이 포착됐다.
유경은 예원예대 실용음악과 13학번으로 그 동안 학교와 연습실을 오가며 드럼 연습을 꾸준히 해오고 있었다. 특히 학교 수업에 성실하게 임하며, 학과 차석을 차지하기도 했다.
한편 차별화된 청순 섹시 콘셉트로 무장한 AOA는 신곡 '짧은 치마'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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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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