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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 이유비 열애설 부인'
이에 이유비가 2012년 KBS 2TV 드라마 '착한남자' 출연 당시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상형에 대해 "잘생긴 사람을 좋아한다. 착하고 잘생긴 남자로 하겠다"고 말한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한편 1990년생인 이유비와 종현, 강민경은 '건전지'라는 모임을 통해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모임에는 이유비 종현 강민경 외에도 씨엔블루 이종현, 제국의아이들 박형식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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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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