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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손하가 KBS 2TV 파일럿 예능 '별친구'를 통해 딸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엄마와 똑 닮은 붕어빵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손하, 문희준, 고주원 등 3인이 MC를 맡은 '별친구' 2회가 1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이 날 방송에서는 채상우, 낸시, 남다름, 김현수 등 한국 아역 스타들과 탈북 청소년(새터민) 6인이 추억 여행을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제 막 갓난 아이 티를 벗은 윤손하 딸 아이의 모습이 담겼다. 오동통한 입술과 귀여운 볼살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윤손하와 똑 닮은 눈이 눈길을 끌었다.
윤손하는 지난 2006년 사업가 신재현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그는 두 자녀를 둔 엄마이자 배우로 SBS '상속자들'과 KBS 2TV '별친구' MC로 서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딸 사진이 공개되자 남북한 아이들은 "정말 닮았다", "순미의 미래 모습을 보는 것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에, 윤손하는 "정말 순미를 보면 우리 딸인 것 같다"고 답하면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