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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JK의 아버지이자 유명 팝 칼럼니스트인 서병후 씨가 1일 오후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2세.
평소 부친에 대한 존경과 사랑을 아끼지 않았던 타이거JK는 지난해 9월에는 아버지에게 영감을 받아 '살자'라는 곡을 발표하기도 했다.
한편 빈소는 서울 공릉동 원자력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3일 오전 9시30분.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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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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