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달샤벳이 팝콘콜 모델로 발탁됐다.
(주)콘(대표 김민수)은 3일 "새로운 개념의 리워드앱 팝콘콜을 출시하며 요즘 가장 핫한 걸그룹 달샤벳을 팝콘콜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이어 "팝콘콜이 달샤벳과 함께 친숙하고 거부감 없는 새로운 방식의 앱 기술 생활 키워드가 될 것이며 나아가 동남아시아는 물론 중국 진출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팝콘콜은 소비자가 일상 통화를 하며 손쉽게 돈을 벌 수 있는 신개념 통화 리워드 앱이다. 전화를 받거나 걸 때 노출되는 광고화면을 보기만 해도 적립금을 쌓을 수 있다. 또 팝콘콜 안에 광고모델인 달샤벳 메뉴가 따로 있어 이들의 비공개 사진과 영상을 독점으로 만나볼 수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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