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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4' 주연 샤이아 라보프 하차
'트랜스포머4'는 전투를 벌인지 4년이 지난 시카고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샤이아 라보프를 비롯한 기존의 출연진이 대거 바뀌어 새로운 관심을 끌고 있다.
기존 주인공이었던 샤이아 라보프가 하차했고, 그 자리에 마크 월버그와 니콜라 펠츠. 잭 레이너, 리빙빙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앞서 마이클 베이 감독은 지난해 ′트랜스포머4′ 촬영 당시 언론과 인터뷰에서 "트랜스포머4는 전작 트랜스포머3에서 벌어진 시카고 전투 이후 4년이 지난 시점의 이야기로 주인공이 모두 바꿨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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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4' 주연 샤이아 라보프 하차, 주인공이 바뀌면 어색할 듯", "
'트랜스포머4' 주연 샤이아 라보프 하차, 샤이아 라보프 연기 잘 했는데", "
'트랜스포머4' 주연 샤이아 라보프 하차, 마크 월버그가 잘 하려나?", "
'트랜스포머4' 주연 샤이아 라보프 하차, 리빙빙은 어떤 역할로 나오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