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이 신곡을 무료로 선공개한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음반 발매 전에 수록곡을 무료로 선공개하는 건 매우 이례적인 경우다. 사진이나 글을 통해 앨범에 대해 설명하는 것도 좋지만, 가수는 음악으로 얘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6일 공개한 '하루만'이 방탄소년단의 새 음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수 있을 거라 믿는다"라고 밝혔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2일 총 10개의 트랙이 수록된 미니앨범 'Skool Luv Affair'를 발매한다. 타이틀곡 '상남자(Boy In Luv)'는 아직 다듬어지지 않아 더 매력적인 10대의 사랑 이야기를 주제로 잡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