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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아나는 코나미(KONAMI)의 음악 시뮬레이션 게임 '댄스댄스레볼루션(이하 DDR)'을 7일에 정식 출시한다.
최근 코나미 리듬게임의 필수 요소인 이어뮤즈먼트(e-AMUESMENT) 시스템을 장착해 게이머의 랭킹, 플레이스타일 데이터 등을 보존할 수 있도록 진화했다는 게 특징이다. 이어뮤즈먼트 시스템은 2009년 유비트의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코나미의 리듬게임인 비마니(BEMANI) 시리즈에 모두 적용돼 있다.
DDR 국내출시가 확정됨에 따라 리듬게임 관련 동호회, 인터넷 카페, 블로그, SNS 등을 중심으로 게임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다. 유니아나 관계자는 "리듬게임 동호회를 중심으로 DDR에 대한 출시 소식에 대해 많은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오랜만에 빅타이틀의 출시로 게이머들의 커뮤니티가 보다 활성화되고 게임센터에도 많은 게이머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