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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에서 정글 에이스 배우 임시완이 예지원의 보디가드를 자처했다.
그러면서 병만족장이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남긴 한 마디는 바로 "지원 누나 잘 챙겨줘"였다. 이에 임원희는 그의 진심 어린 당부를 가볍게 여기지 않고, 홍일점 예지원을 수행할 담당 1인을 선정하기로 했다.
이 때 예지원의 '보디가드'를 자처한 사람은 병만족의 에이스이자 막내 임시완이다. 전직 매니저 임원희는 "자신 있어?", "정말 책임질 수 있어?"라고 재차 물으며 시원섭섭한 모습을 드러냈으나, 임시완은 "자신 있다"고 대답해 현장에 있던 병만족을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사차원 매력의 소유자 예지원의 50시간 '정글 보디가드'가 된 임시완. 혹독한 생존 중에도 이어지는 달달한 정글표 로맨스는 7일 밤 10시 SBS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서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