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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옥숙이 갑상선암 투병 중이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봄 엔터테인먼트 측은 "갑상선 암이 발병한 지 6개월 정도 됐다"며 "'못난이 주의보' 때 그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송옥숙이 작품을 끝까지 하겠다는 의지가 강했다"고 전했다.
이어 "수술을 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은 아니고 다행히 암세포가 줄어들고 있다"며 "약물과 식이요법으로 치료 중이며 지속적인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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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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