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 발라드 프로젝트 SM 더 발라드(THE BALLAD)의 두 번째 앨범 '숨소리(Breath)'가 공개됐다.
10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소녀시대 멤버 태연과 샤이니 멤버 종현이 부른 타이틀곡 '숨소리' 한국어 버전이 공개됐다.
타이틀 곡 '숨소리'는 이별 후 어색한 침묵이 흐르는 통화에서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한 채 한숨만 쉬는 상황을 담은 듀엣 발라드 곡으로, 한국어 버전은 태현과 종현이 아름다운 하모니로 완성시켰다.
또한 한중일 3개국어 버전으로 제작된 '숨소리' 일본어 버전은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에프엑스(f(x) 크리스탈이, 중국어 버전은 엑소(EXO) 첸과 장리인이 함께 입을 맞췄다.
특히 종현은 이날 음원이 공개된 후 자신의 트위터에 "태연누나 목소리 꿀"이라는 글과 함께 SM 더 발라드의 신곡 '숨소리'가 재생되고 있는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더 발라드 숨소리를 접한 네티즌들은 "숨소리, 더 발라드 프로젝트 한중일 버전 색다를 재미", "숨소리, 역시 꿀보컬 태연이네", "숨소리, 태연과 종현의 입맞춤 감미롭다", "숨소리, 듀엣 발라드 곡 다른 커플은 어때?', "숨소리, 무대 위에서 언제 볼 수 있나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