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이다해, '마이걸' 8년만에 '호텔킹' 재회 '열애설 날라'

기사입력 2014-02-13 15:09



이동욱-이다해 '호텔킹'

이동욱-이다해 '호텔킹'

배우 이동욱과 이다해가 8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춘다.

13일 이동욱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동욱이 MBC 주말드라마 '호텔킹'에 출연한다. 8개월 만에 안방극장을 찾아간다"고 그의 출연사실을 전했다.

이동욱과 이다해가 MBC '황금무지개' 후속으로 방송될 '호텔킹'은 국내 유일의 7성급 호텔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상속녀와 그녀를 위해 아버지와 철저한 적이 된 총지배인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3월 29일 첫 방송 된다.

'호텔킹'에서 이동욱은 교포 출신의 '호텔 씨엘' 총지배인 차재완 역으로 등장한다. 차재완은 함부로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냉정한 캐릭터로 '호텔 괴물'로 불리지만, 과거의 상처를 안고 있는 인물이다.

극중 '호텔 씨엘' 회장 아성원의 고명딸이자 호텔 상속녀 '아모네' 역은 이다해가 맡는다. '아모네'는 온실 속의 공주로 자랐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아버지의 호텔이 위기에 처하면서 고군분투하는 캐릭터다.

이동욱 이다해 출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동욱 이다해 어떤 케미 보여줄지 궁금해", "이동욱 이다해, 이러다 열애설 나는 거 아냐?", "이동욱 이다해, 진짜 잘 어울려", "이동욱 이다해, 연기 벌써 기대된다", "이동욱 이다해 두 사람 시너지 효과 기대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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